안녕하세요. 여러분! 다이어트 하다가 친구나 연인, 혹은 회사 약속이 잡히면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'아, 가서 뭐 먹지? 살찌면 어쩌지?' 하고 엄청 불안하셨죠? 저도 다이어트할 때 약속 메뉴 고르는 게 제일
너무너무 먹고 싶어서, 결국 어제 밤에 엽떡 시키구 오늘 점심으로 마라 엽떡을 먹엇거든요? 저녁에는 만두도 먹고, 사진에는 담기지 않앗지만 누가 크래커, 오렌지 주스, 요거트, 등등 오늘 먹고 싶은 것 마음껏 먹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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